바지를 동동 ... 접어 올린 제 자신이 ㅠㅠㅠㅠㅠㅠㅠㅠ
오늘 이모가 사진 보고 그러더군요.  그옷을 왜 입고 갔냐고.  세상에서 최고로 뚱뚱해 보인다고 ㅠ
허리도 없고 다리도 세배고 그옷 버리라며 ㅠㅠㅠㅠ
아...  나름 편하게 간다고 간건데 ㅋ 다리짧은 저에겐 무리였나바용 ㅋ
 
사진은 너무마나서 나눠서 올립니당 +_+ 
다른 분들 이쁘게 다들 잘나오셨어용 ^_^